
묘통사 납골공원에 이장 한지 한달 됐습니다.
이장전에 시립 납골당에 있었는데, 참배하러 갈때도
시립 날공당이다보니 쉽게 가지지 않더라구요.
명절때는 더더욱 복잡고, 마음 편치않고 그랬어요..
그런데 우연히 알게된 묘통사 납골공원은 사장님께서 상주하시고,
언제라도 참배 할수 있고 무엇보다 공기 좋은 산, 납골당 주변에 소나무로 둘러쌓여있어
편안함을 느낄수있어요.
,, 하지만 주차시설이 좀 미비한게 아쉬워요,
전체적으로 정말 선택 잘한 납골당이라 생각합니다.
